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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의회 전반기 임인환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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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부의장에 3선 이태손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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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의장에 재선 김재 용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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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대구시의회가 지난 6일 오전 제32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3선의 임인환(69·중구1)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다.
단일 후보였던 임 의장은 지난 달 30일 전체 시의원 36명 중 34명을 차지하고 있는 국힘 의원이 간담회를 통해 '추대'하기로 뜻을 모아 투표 이전 이미 확정된 상태였다.
임 의장은 “시의회는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곳이어야 한다”며, “중요한 사안은 의원들 지혜를 모아 결정하고 시민과 소통과 협력에도 힘을 쏟겠다"면서, "제10대 의회가 가장 모범적이고 생산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1부 의장에는 3선인 이태손(73·달서구4) 의원, 2부의장에는 재선인 김재용(59·북구5) 의원이 각각 단독 입후보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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