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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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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우 청도군의회 부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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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의회가 원구성을 마치고 손영우 의장(가운데)과 김영우 부의장 등이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청도군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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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청도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국힘 손영우 의원, 부의장에 국힘 김동우 의원을 각각 선출됐다.
청도 군의회가 지난 6일 제317회 임시회를 개회해 제10대 전반기의장단과 상임위 구성을 마치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제10대 청도 군의회는 국힘 5명과 더불어민주당 2명 등 7명 의원으로 구성하고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김규봉(재선, 국힘) 임시의장 사회로 시작된 제1차 본회의에서 교황 선출 방식으로 의장 선거에 들어가 초선의 손영우(국힘) 의원이 5표로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어진 부의장 선거에서도 초선의 김동우(국힘) 의원이 5표로 선출됐다.
청도 군의회는 의장을 제외한 6명 의원이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경제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에 배속돼 본격 의정 활동에 나선다. 운영행정위원장에 변소영(국힘), 산업경제위원장 박호석(더불어민주당), 윤리특별위원장에 김규봉 의원을 각각 선출하며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손영우 의장은 “동료의원과 화합과 소통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 군민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집행부와는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견제와 균형의 역할도 책임감 있게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우 부의장은 “원만한 의회 운영과 의원 간 화합을 위해 맡은 소임에 충실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의회 분위기가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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