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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이 창당 9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창당 9주년 기념식 및 제6회 전국당원단합대회를 개최한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사진>가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거짓과 선동의 광풍이 대한민국을 덮쳤을 때, 대한민국의 정의는 실종됐고, 진실은 매장당했다. 모두가 침묵했고, 모두가 비겁했을 때 오직 우리공화당만이 태극기를 가슴에 품고 거리로 나왔다”면서 “자유와 정의, 진실의 투쟁 10년, 우리공화당 창당 9년, 이제 승리의 역사, 영광의 역사를 반드시 써야 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5년의 천인공노할 국정농단과 자유대한민국 파괴 공작에 맞서 가장 앞장서 싸운 주역이 바로 우리공화당이었고, 이재명 독재정권의 사법 파괴와 의회 독재 그리고 헌법 개정을 통한 장기집권 음모에 맞서 싸운 주역 또한 우리공화당이다”면서 “자유우파 정통보수 정당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는 정당이라는 자긍심으로 이재명 독재정권을 우리의 손으로 끝장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럽고 추악한 배신과 권력 야합에서 벗어나야 한다. 부끄러운 자당 대통령 탄핵 2번의 배신자와 이재명 정권에 굴종하고 야합한 정치꾼들을 몰아내야 한다”면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자유보수우파 대통합으로 한 줌도 안 되는 이재명 공산사회주의세력을 반드시 몰아내자”고 강조했다.
우리공화당 창당 일인 오는 30일 하루 앞에 개최되는 우리공화당 창당 9주년 기념식 및 제6회 전국당원단합대회는 29일 오후 1시, 의성종합체육관에서 1부 기념식이 진행되며 2시 30분부터는 전국당원의 단합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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