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4-26 22:01:13

성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본격 돌입


김명수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05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성주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성주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성주군은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시작했다.

번호판 영치활동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과 차량관련 과태료가 체납 발생일로부터 60일이 경과되고 금액이 30만원 이상의 체납차량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성주군은 소유자와 운행자가 다른 일명, 대포차가 적발될 경우 번호판 영치와 동시에 즉시 견인 조치하고 관련법에 따라 공매처분을 추진할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활동은 특정시간, 특정장소에 국한하여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연중 어디서든 실시하는 활동으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해 사전예고 없이 발견 즉시 번호판 영치가 진행되므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체납세를 하루 속히 자진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성주 = 김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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