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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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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람시주의' 진지전에 함락되고 있다
한국은 그람시주의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냄비속의 개구리 같은 불감증에 걸려있다는 소리가 떠돌고 있다. 그람시는 1891년 이탈리아에서 탄생했다. 1937년까지 46세를 살면서
김경태 기자 : 2025년 03월 08일
말 없는 다수 국민이 무서운 줄 알아야
2025년 3월 4일 온종일 진눈깨비가 구슬프게도 내린다. 촉촉한 봄비에 날궂이라도 할 텐데 세상이 어지러우니 막걸리 생각도 사라져 버린다. 7080 세대로 수많은 갈등의 시대를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3월 05일
데스크 칼럼- 안동시 재정운용과 김새롬 의원
안동시가 지난 2월 26일 ‘안동시 재정운용 문제 없습니다’란 제하의 보도 자료를 발표했다.
김봉기 기자 : 2025년 03월 03일
'향상일로' 그림자 쫓는 원숭이 같구나
\"위로 향하는 하나의 길은 천 명의 성인이라도 전하지 못하거늘 배우는 이들이 공연히 몸만 괴롭히는 것이 그림자를 잡으려는 원숭이 같구나(向上一路 千聖不傳 學者勞形 如猿捉影)\"
김경태 기자 : 2025년 03월 02일
시·군에 자치 분권을 이양하라
지방자치의 근본인 시·군에 분권은 왜 안 하고, 지원단체인 TK(광역) 통합만 하려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광역통합이 돼야 지방분권을 준다(받는다)는 것이 도대체 어디에서 나왔는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2월 26일
'탄핵 찬반' 나라가 두 조각났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관한 찬성과 반대 집회가 지난 2월 17일 서울대 캠퍼스에서 열렸다. 오전 10시부터 서울대 아크로 광장에서 탄핵을 지지하는 윤석열 퇴진 서울대 공동행동
김경태 기자 : 2025년 02월 21일
'권번 기생' 전통예술 맥을 이었다.
권번(券番)은 기적을 만들어 기생들을 관리하는 기생조합이다. 직업적인 기생을 길러내던 교육기관이다. 일제시대 기생의 직업은 조선총독부의 허가를 받았으며, 권번에 등록이 되어야 기
김경태 기자 : 2025년 02월 14일
‘입춘불길’ 3대 악마
봄이 오면 ‘立春大吉 建陽多慶’ 등 입춘첩을 붙인다. 새봄을 맞이하는 희망의 대명사지만, 그렇게 경사가 나도록 어떤 노력을 했는지? 생각해 본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엄동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2월 11일
'송대관 가수' 쨍하고 볕뜰날 돌아온단다
\"꿈을 안고 왔단다 내가 왔단다. 슬픔도 외로움도 모두모두 빗겨라/ 안되는 일 없단다 노력하면은 쨍하고 볕뜰날 돌아 온단다/뛰고 뛰고 뛰는 몸이라 괴로웁지만 힘겨운 나의 인생
김경태 기자 : 2025년 02월 10일
시민과 함께하는 APEC, 경주의 새로운 변화 이끈다!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여덟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오는 10월 말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는 경주의 위상을 드높이고,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할 수
김경태 기자 : 2025년 02월 06일
'딥시크 충격' 로봇의 노예가 될지 모른다
중국의 AI 개발 회사인 딥시크가 국제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AI와 빅데이터, 반도체 산업계에 중국산 메기가 나타났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딥시크의 창업자는 량원펑이다.
김경태 기자 : 2025년 02월 03일
하회마을 관광객은 남포홍교 건너고 싶다.
굽이도는 남쪽 포구에 석양이 비치면 섶다리 건너는 나그네도 붉게 물들어 낭만을 드리우는 하회 9곡 16경의 남포홍교를 다시 건너보고 싶다는 관광객이 많다는 소문이다. 2019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2월 03일
행정통합의 허상, 창원 100만 붕괴
2010년 마산, 창원, 진해 통합시 109만 인구가 2024년에 99만 명대로 줄었다. 2022년 수도권의 고양, 수원, 용인시와 특례시로 지정됐으나 비수도권인 창원시는 2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2월 02일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죽느냐 사느냐\' 라는 말은 영국의 세계적 문호 세익스피어의 명작 \'햄릿\' 3장1막에 나오는 햄릿의 독백이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느게 더 고귀한가. 난
김경태 기자 : 2025년 01월 29일
'탄핵 판결' 불구 대통령 또 만드나
죄인을 판결했던 지난 역사를 돌아 보면 우매한 판결도 있고 현명한 판결도 있었다. 고을의 사또가 잡혀 온 백성을 판결할 때는 주로 고문과 자백에 의존했다. \"너 죄를 너가 알렸
김경태 기자 : 2025년 01월 21일
낙동강 물관리위원회에 고함
낙동강 페놀사고 35년째, 4대강 보와 녹조창궐 10년째, 을사년 새해에는 낙동강 물관리위원회에서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의 낙동강 취수원 문제를 전향적으로 해결해 주기를 바란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01월 13일
'탄로가' 행복하게 죽을 수는 없는가
인간은 왜 늙는가. 늙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가. 인간은 왜 죽는가. 죽지 않고 계속 살 수는 없는가. 사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행복하게 죽을 수는 없는가. 누구나 다 아는 질문
김경태 기자 : 2025년 01월 13일
'공범이다'
끝도 없는 전쟁이다. 삼국시대에 이미 신라 고구려 백제로 세 조각이 나서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 난 것이 오늘날에까지 그 깊은 앙금의 골이 지워지지 않는다. 특히 전쟁으로 백제
오재영 기자 : 2025년 01월 05일
'여객기 참사' 죄없는 사람들이 왜 죽어요
12월 29일 오전 9시 방꼭발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가 무안 국제공항 활주로에 비행기 바퀴가 펼쳐지지 않는 동체로 착륙해 활주로 외벽을 충돌하면서 불길에 휩싸였다. 사고
김경태 기자 : 2025년 01월 03일
'만언봉사' 지금 나라는 나라가 아닙니다
만언봉사(萬言封事)는 율곡 이이가 1573년 선조 6년에 일만 글자의 상소를 오직 임금만이 볼 수 있도록 밀봉하여 올린 상소문이다. 율곡은 13세에 진사시에 합격했고 대과에 응시
김경태 기자 : 2024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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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경주시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가 지난 22일 황성동 공영주차장과 공동주택 일대에서 환경정비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꼼꼼복지단은 지날 27일 ‘APEC 클린데이’에 참여해  
울진 후포면이 지난 27일 맨발걷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영주2동 통장협의회가 28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선 철도하부공간 일원에서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여름 김장김치 100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칼럼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로 중부동과 황오동 
거경궁리(居敬窮理)는 마음을 경건하게 하여 이치를 추구한다는 뜻이다. 성리학에서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라는 
<잃어버린 여행가방>은 박완서 작가의 기행 산문집이다. 이 글 속에는 인생의 여 
물길을 막으면 저항력이 생기고 부패하며 임계점에 도달하면 둑이 터진다. 인간의 길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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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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