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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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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안전한 대구 취수원 대안-대정부 건의문
며칠 전에 대구시의회에서 낙동강 복류수와 강변여과수의 수량·수질·주변 환경영향 문제를 지적하는 5분 발언이 나왔다. 지난 연말에도 행정 사무감사에서 30년간 끌어온 대구 취수원의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2월 08일
'지방대' 지역과 나라의 기반이다
우리나라 지방 대학들은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 재정 취약성으로 생사의 기로에 처해 있다. 학령인구는 갈수록 감소하고 있으며, 지방대의 입학 충원율은 계속 낮아지고 지역사회
김경태 기자 : 2026년 02월 08일
삼국시대를 방불케 하는 행정통합 아노미
지방자치는 지방분권을 해야 하고, 지방분권은 시·군·구 기초자치단체의 주민자치를 중심으로 소규모(읍·면·동 마을)로 이뤄져야 주민 화합과 생활편의 및 복리 증진으로 지방(인구)소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2월 04일
i-SMR 초도호기 경주 유치, 대한민국 에너지 백년대계의 해답이다
최근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유지하는 방침을 밝히면서, 차세대 원전 시장의 핵심으로 꼽히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초도호기 부지 선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경태 기자 : 2026년 01월 28일
'미생' 중생이 미생이라
미생(未生)은 바둑판의 돌이 갖추어야 할 완생(完生)의 최소 조건인 독립된 두 눈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잘 하면 살 수도 있고 잘 못 하면 죽을 수도 있는 생사가 불투명한 처지
김경태 기자 : 2026년 01월 27일
TK통합 대정부 10대 공개 질의서
TK통합을 한다면, 경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낙후된 시·군 지역의 균형발전을 어떻게 담보할 수 있는지? 도민 입장으로 공개 질의서를 게재해본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당국에서 도민이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1월 25일
경북북부의 광역행정통합 조건-반대 이유
지금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이 광역행정통합을 서두르고 있다. 정부가 지난 16일 통합지역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고 4년간 20조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선 공약인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6년 01월 19일
'APEC 목탁12' 남산에 가면 경주가 보인다
경주 남산은 우리나라에서 불교 유적이 가장 많이 있는 산이다. 북쪽 금오산과 남쪽 고위산을 주봉으로 남산 전체 크기는 남북 약 10km 동서 약 4km의 산이다. 금오산 정상은
김경태 기자 : 2026년 01월 09일
‘전도몽상’ 놓기가 더 어렵네
전도몽상(顚倒夢想)이란 말은 모든 사물을 바르게 보지 못하고 거꾸로 보고 헛된 꿈을 꾸고 있으면서 꿈인줄 모르고 현실을 착각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이 한자성어는 반야심경에 나오
김경태 기자 : 2026년 01월 06일
'포석정' 술잔을 돌리다 죽었다
포석정(鮑石亭)은 신라시대 왕과 신하가 술을 마시고 시를 읊으며 즐기던 정자다. 포석정은 돌에 홈을 파서 물을 흐르게 하고 그 흐르는 물에 잔을 띄워놓고 술잔을 주고 받으며 연회
김경태 기자 : 2025년 12월 30일
'노후 생활' 인생의 황금기 시작이다
우리나라의 2010년 인구의 평균 기대 수명은 80.2세였다. 2019년 조사에 의하면 83.3세로 연장됐다. 불과 9년만에 3.1세가 증가된 것이다. 만약 53세에 은퇴 한다면
김경태 기자 : 2025년 12월 16일
TK 통합론 해부(시·군 중심으로)
또 다시 광역 시·도 통합론이 꿈틀거리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는 대놓고 행정통합 하다가 지금 정부는 조심스럽게 5극 3특 연합체를 운운하더니 어느새 행정통합을 이야기하고 있다.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12월 14일
필수 불가결한 하회권역 관광단지화
지금은 경북도청과 하회권역의 병산서원 만대루와 소산마을 청원루까지 국가문화재 보물로 지정돼 하회권역 관광단지를 조성하지 않으면 체계적인 연계 관광이 어렵다. 도청-하회-부용대-병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12월 10일
경북형 광역상수도로 대구 물 문제 상생
한 줄기 낙동강 수계에서 대구의 물 문제는 경북의 물 문제와 다를 수 없다. 그런데도 그동안은 대구의 물 문제에 대해 경북은 미온적으로 대처해왔다. 구미나 안동에서 대구시와 갈등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12월 07일
'이순재 배우 별세' 정치 활동 행복하지 않았다
이순재 배우가 11월 25일 새벽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최근 건강이 악화되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눈을 감았다. 국민 배우 이순재는 최고령 현역 배우로 방
김경태 기자 : 2025년 11월 27일
나운규의 아리랑과 가네코 후미코의 만남
오늘 우리는, 조국광복을 위해 일생을 항일 독립투사로 의지를 불태우신 애국지사, 아나키스트 박열 의사와 사상적 동지이자 부인인 가네코 후미코 여사 두 분의 고귀한 정신을 기리기
오재영 기자 : 2025년 11월 27일
공무원 계급제 언제까지 방치하나?
정권이 바뀌거나 장관이 바뀔 때마다 공무원이 어떻다. 공무원을 어떻게 하겠다. 공무원이 나라를 발전시켰다. 아니다. 공무원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었다. 나라 살림을 도맡은 공무원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2025년 11월 23일
'APEC 목탁 11' 천년 신라국 황금빛 신성의 상징-금관
신라의 금관은 고분에서 출토된 6점이 있다. 황남대총과 금관총, 서봉총, 금령총, 천마총 등에서 나온 5점의 금관은 기본적인 형태가 비슷하다. 머리 둘레를 감싸는 관테 위쪽으로
김경태 기자 : 2025년 11월 22일
'APEC 목탁10' 부처님 나라를 세웠다-석굴암 불국사
석굴암(石窟巖)과 불국사(佛國寺)는 신라 시대의 고대 불교 유적이다. 석굴암은 불상을 모신 석굴이며 불국사는 사찰 건축물이다. 경덕왕 10년인 751년에 당시 재상을 했던 김대성
김경태 기자 : 2025년 11월 14일
APEC 성과, 제대로 이어가려면
지난달 말 경주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지방도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역사적인 무대였습니다.
김경태 기자 : 20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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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덕라이온스클럽(회장 김경헌)이 지난 8월 26일~9월 16일까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문경시 가은읍 소재 양산천마을(대표 김호철)과 중앙가정의학과의원(원장 박우진)은 지난 9 
상주 공성면이 18일 면 재래시장에서 7회 공성면 희망 음악회를 가진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개 
봉화 새마을회가 지난 16일 내성천 및 호골산 일대에서 ‘환경 살리기’ 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칼럼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최근 계절과 상관없이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 
대학/교육
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영진전문대-경주정보고,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DGIST, 연산량 88%줄인 자율주행 로봇 레이더 기술 개발  
문경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협의회 연수 운영  
문경대 간호학과, 상주 우석여고‘블루크로스’동아리 대상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호산대, ‘장애학생 지원 선도대학’ 선정  
대구한의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선도대학 ‘2년 연속 선정’  
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실험동물기술원 2급 인증시험 15명 합격  
삼성현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  
대구대, ‘천원의 아침밥’ 윤재웅 총장 직접 배식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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