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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 24일 김정일 노동당 위원장이 참관하는 가운데,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 2일회의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5일 밝혔다. 이날 신문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회사를 한 김정은 위원장은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으며, 대회 참가자들은 '토론' 형식을 빌려 김 위원장에 대한 충성심 경쟁을 벌였다. 토론자들은 자기 단위 초급당조직을 수령결사옹위, 당정책 결사관철의 정신이 넘치는 충정의 전투대오로 튼튼히 다져온 데 대해 언급했다. 또한 현장지도 등을 통해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 데 대해 언급했다. 18호수산사업소 초급당위원회는 이날 토론에서, "위원장 동지의 믿음과 사랑을 종업원들 속에 깊이 새겨주고, 조직정치사업을 힘 있게 벌렸다."며 목표 달성의 공을 당과 김정은 위원장 앞으로 돌렸다. 신문은 또한 이날 토론에서 "당의 의도와 혁명 발전의 요구에 따라서지 못하는 편향과 부족점들이 심도있게 분석, 비판이 신랄하게 진행됐다."며, "결함에서 교훈을 찾고 철저히 극복하기 위한 방도들이 토의됐다."고 전했다. 특히 '독단과 전횡', '세도와 관료주의'에 대한 각성을 강조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신문은 이날 토론자들이 "김정은 동지의 믿음과 기대를 가슴 깊이 새기고, 당 정책 관철의 직접적인 조직자, 선전자, 집행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맡은 단위를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전초기지로 튼튼히 다져나갈 굳은 결의를 피력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이날 "대회는 계속된다."고 밝혀, 이번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최소한 3일 이상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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