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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대구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에도 타올랐다.대구 85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박근혜 퇴진 대구시민행동'은, 이날 대구 중구 중앙로 대중교통지구에서 '박근혜 퇴진 8차 대구 시국대회'를 개최했다.집회 참가한 사람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위한 헌법재판소의 조기 탄핵 인용, 새누리당 해체 등을 촉구했다. 특히 본 행사에 앞서 오후 5시부터 열린 만민공동회 형식의 자유발언 시간에는 알바노조 대구지부장과 창업, 구직자 등이 차례로 나와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친재벌 정책과 경제 실패를 집중 성토했다.현재 구직활동 중이라는 정영주(55.여)씨는 "기초수급생활자인 나는 이명박 정부때는 친정집에 얹혀 사니 월세가 안나간다고 기초생활비를 깎더니, 박근혜 정부 때는 인건비가 올라 수입이 늘었다고 또 깎았다."며 "이렇듯 나를 다 까발렸으니 (박근혜)당신도 다 까발리시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오후 6시부터 시작된 본 행사에서는 락콘서트와 민주노총 참가자들의 공연에 이어 중앙로-반월당-명덕네거리-곽상도 국회의원 사무실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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