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20 00:23:28

‘새누리 분당, 한국정치 후진성 노출’

우상호, 친박 아집과 옹졸함 때문에 새누리당 분당우상호, 친박 아집과 옹졸함 때문에 새누리당 분당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6년 12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새누리당의 분당과 관련, "한국정치의 후진성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새누리당 친박계와 비박계를 싸잡아 비난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각 당이 계파별로 입장이 다르다고 해서 당이 깨지고, 새로운 당이 만들어지는 것은 정치적으로 바람직한 게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 모든 원인은 최순실 게이트에도 불구하고 당의 주도권을 놓지 않으려는 친박 진영의 아집과 옹졸함이지만, 노선과 정책이 아니라 집단 싸움 때문에 새로운 당이 만들어지는 것은 대의민주주의 체제가 왜곡된다는 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우 원내대표는 "어쨌거나 (비박계가 만든다는) 새 정당이 개혁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2월 국회에서 개혁 법안을 놓고 협력이 잘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비박계 신당에 기대감을 표명하기도 했다.그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해선 "국회가 해임안을 통과시킨 무능한 사람을 장관으로 만드니 AI 방역하나 제대로 못하는 나라가 됐다."며, "역시 사람이 중요하다. 농식품부는 AI를 이대로 막지 못한 데 대해서 정말 절절하게 반성하고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고 김 장관과 농식품부의 책임을 추궁했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