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28일 "정권교체의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야 3당이 합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광주 서구 한 웨딩홀에서 한중문화교류협회 초청강연을 갖고 "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이 야권 대연합을 통해 정권과 정치를 교체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그는 "그동안 정권교체를 위해 야당이 통합하는 방법을 썼지만, 이후에는 합의서를 찢어버려 이행하지 않고 싸움만 반복해 국민 불신으로 이어졌다."며 "이런 관행을 없앨 방안은 야 3당이 국민 앞에서 '대한민국을 이렇게 운영하겠다'는 공동 약속을 하면 된다."고 제시했다.또 "야 3당이 공동번안을 만들면 야권이 결합된다."며 "야 3당이 대한민국에 공동의 꿈을 제시해야 기득권 세력을 깰 수 있다. 검찰 등 거대 권력을 깨고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줘야 한다."고 덧붙였다.김 의원은 정치와 헌법 개정을 통해 제왕적 권력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정치를 개혁해야 한다."며 "당 공천만 받으면 무조건 당선되는 정치 구조를 바꿔야 한다. 5% 지지를 받는 정당도 국회에서 그만큼의 지분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51% 득표자가 49%까지 가져가는 제왕적 권력 구조를 바꿔야 한다."며 "법을 바꿔야 하고 대통령 권한을 줄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아울러 "중앙정부가 쥐고 있는 권력을 지방에 분산해야 한다."며 "제왕적 대통령제로는 대한민국 미래를 보장할 수 없는 만큼 국가적인 합의를 통해 헌법을 고쳐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했다.그러면서 "정치, 경제, 사회의 불균형과 특히 교육이 붕괴돼 촛불민심은 꺼지지 않고 있다."며 "이제 정치권이 대 개혁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고 주문했다. 뉴시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