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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5일 친박 수뇌부 서청원, 최경환 의원을 겨냥, "이 비상상황에서 누구보다 앞서 책임을 통감해야 할 일부 사람들이, 아직도 기득권에 연연하거나 당원들의 염원을 알지 못하고 결단하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다."고 압박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인명진 비대위원장과 함께 여러분의 자기희생의 용단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 당을 21세기형 신 보수정당으로 바꿔내는 혁명적 쇄신에 흔들림 없이 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당의 쇄신을 도와주기 위해 어제 정갑윤, 홍문종 의원이 자기희생, 살신성인의 용단을 내려줬고, 저를 비롯한 당직자들도 인 위원장에게 거취를 일임했다."며 "헌신적 결단을 내려준 중진과 당직자에 진심으로 감사 말을 드린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결국 이분들(서청원, 최경환)도 국민의 엄중한 목소리와 요구를 외면할 수 없을 것."이라며 "여당 중진으로서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면서 책임 있는 판단을 해줄 것."이라고 거듭 두 사람의 자진탈당을 촉구했다. 그는 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헌법 등 보수의 핵심가치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면, 국민적 열망과 시대적 변화를 적극 수용해 선도적이고 과감하게 민생개혁 정책을 제시하고 입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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