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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기 육묘장 전경 <안동시 제공> |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늦여름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딸기 아주심기 후 고온 피해 발생이 우려되므로 재배농가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딸기 촉성재배는 아주심기(식물이나 작물을 재배할 곳에 옮겨 심는 것) 후의 초기 관리에 따라 개화 및 수확 시기, 수확량이 결정되기 때문에 온도관리, 빛의 양, 물주기가 중요하다. 묘를 너무 빨리 옮겨 심으면 늦여름 28도 이상의 고온 상태에서 생육 장해가 발생하고 야간 기온도 24도 이상 오를 경우에는 열대야로 인해 꽃눈 형성이 지연돼 수확이 늦어질 수 있다. 따라서 9월 초 늦더위 현상이 지난 이후에 아주심기를 실시해 고온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또한 온실 내부 온도를 떨어뜨려서 덥고 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쉬운 병충해를 예방해야 한다. 온실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차광망이나 기능성 피복재 등을 사용하거나, 유동팬과 환기팬을 통해 더운 공기를 외부로 내보내야 한다. 뜨겁고 습한 환경 속에서는 탄저병과 시듦병, 작은뿌리파리 등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참고해 적기에 방제를 해야 한다. 딸기 정식 시에는 모종이 반쯤 묻힐 정도로 심어야만 활착이 잘 되고 후기 생육에 지장이 없다. 뿌리가 보일 정도로 얕게 심거나 생장점이 땅 밑으로 심기게 되면 활착이 지연되거나 정식 후기에 고사할 수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심은 후에도 온실 내부가 덥거나 습해 지지 않도록 시설 환경을 조절하고 지나치게 일찍 심어 고온 장해와 병충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덕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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