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20 00:23:40

北 김정은 연이은 민생행보, 김치공장 시찰

北 보도 5일 가방→8일 이불→12일 김치北 보도 5일 가방→8일 이불→12일 김치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연이은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0일 전투를 계기로 신축 또는 개축한 장소를 방문함으로써 체제 선전에 활용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2일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김치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변화)된 류경 김치공장을 현지 지도했다."며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6월 생산공정의 불합리한 점을 하나하나 알려주며 200일전투 기간에 바로잡을 데 대해, 김치공장의 표준으로 전변시킬 데 대한 가르침을 줬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어 "(류경 김치공장은) 연건축 면적이 1만6,130여㎡에 달하고, 연간 2,000여t의 김치, 2000여t의 장절임, 200여t의 버섯가공품을 생산한다."며 "방대한 개작(개축)공사를 짧은 기간에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했다."고 선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모든 생산공정들이 빈틈없이 잘 맞물려졌다."며 "자동화 흐름선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자랑할 만한 현대적 공장을 우리의 힘과 기술로 일떠세웠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또한 "인민생활향상에 절실히 필요한 제품이 폭포처럼 쏟아지는 것으로 새해의 첫 대문을 열었다."며 "경공업 부문에서 일어나는 성과를 통해 인민은 유족하고 문명한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낙관을 더 깊이 새겨 안게 된다."고 선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위원장이 류경 김치공장 일꾼, 종업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수용 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안정수 당 중앙위원회 부장, 조용원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신만균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이 동행했다고 덧붙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새해 들어 민생행보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그는 지난 5일(보도기준) 평양가방공장(7월 착공·신축)을 찾아 연간 학생가방 24만여개, 일반가방 6만여개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고 선전했다. 이어 8일(보도기준)에는 김정숙 평양제사공장(6월 착공·개축)을 찾아 "며칠 전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에 가서는 가방 폭포를 봤고, 오늘은 이불 폭포를 봤는데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