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말레이시아 인근 해상에서 필리핀 이슬람 무장테러단체에 납치됐던 한국인 선장 박모 씨가 15일 새벽 귀국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박 씨가 이날 새벽 4시3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선사관계자, 외교부관계자들과 함께 귀국했다고 전했다. 이 당국자는 "생각보다 박 씨의 건강 상태가 괜찮아서 간단하게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들어왔다."며 "가족들과 재회 후에 정밀 검사를 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14일 외교부는 지난해 10월20일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인근 해상에서 필리핀 이슬람 무장테러단체인 '아부사야프'의 피습에 납치됐던 한국인 선장 1명과, 필리핀 선원 1명이 피랍 87일 만에 무사히 석방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인 선장 피랍 이후 화물선 선주회사는 무사 석방을 위해 테러단체 등과 물밑 접촉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테러단체는 석방 조건으로 큰 돈을 요구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역시 주필리핀 대사를 중심으로 필리핀 고위 인사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한 끝에 무사히 석방을 이끌어냈다는 것이 외교부의 설명이다. 뉴시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