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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연이은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위원장은 12일 류경김치공장을 현지 지도한 데 이어 사흘 만인 15일(보도기준) 금산포 젓갈 가공공장과 금산포 수산사업소을 방문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금산포 젓갈가공 공장과 금산포 수산사업소를 현지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동지는)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젓갈을 공업적인 방법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가공공장과, 그 운영에 필요한 수산사업소 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서해안의 금산포지구에 위치도 정해주셨다."며, "2015년 3월 현지에 나와 모든 대상들을 먼 훗날에 가서도 손색없게 건설하도록, 구체적인 방도와 은정깊은 조치를 취하고 젓갈 가공공장과 수산사업소의 이름도 몸소 명명해줬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금산포 젓갈가공 공장을 돌아보며 "금산포 지구의 능금도에 우리 식이 현대적인 젓갈 가공공장이 훌륭히 일어섰다."며, "해당 부문의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이 사색과 탐구를 거듭해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자체의 힘으로, 젓갈을 공업적인 방법으로 생산할 수 있는 우리 식의 기술공정을 확립하는 혁신적인 성과를 이룩했다."고 칭찬했다. 또 금산포 수산사업소에 들러 "냉동 가공장은 물론 사무청사, 문화회관, 어로공 합숙, 창고 등 수산물생산과, 어로공들의 생활에 필요한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시찰은 황병서 인민군 총정치국장, 서홍찬 인민무력성 제1부상(육군상장), 김용수 당 중앙위원회 부장, 조용원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마원춘 국무위원회 설계국장이 동행했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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