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5-08-30 03:50:44

딸기, 저온기 생육 환경관리는 이렇게


조덕수 기자 / 1034호입력 : 2020년 11월 1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정식 후 시설하우스 내 적절한 보온과 환기를 통해 온·습도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제공>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정식 후 시설하우스 내 적절한 보온과 환기를 통해 온·습도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딸기 정식 후 11월 상순까지는 첫 꽃이 피는 시기로써, 개화 시기에는 주간 온도는 25℃ 내외, 야간 온도는 8℃ 내외 정도로 관리하는 것이 적정하다. 특히 겨울철 딸기를 재배할 때는 저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야간 최저 온도를 5℃ 이상으로 맞춰서 관리해야 한다. 이보다 온도가 낮아지면 생리장해가 발생하며, 10℃ 이상으로 온도를 높이면 난방비용이 많이 들 뿐만 아니라 열매의 경도가 낮아져 유통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그리고 개화시기에 맞춰 수분용 벌을 넣어 줄 때에도 온도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정화방의 1번화가 개화될 무렵 수분용 벌을 넣어 주고 주간온도는 18~22℃ 정도로 유지해 벌의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해야 한다. 또한 농약 사용 시 수분 벌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살포하고 농약안전사용기준에 준해 사용해야 한다. 
11월 중~하순은 과실비대 및 수확기로 주간 온도는 22℃ 내외, 야간 온도는 5~7℃ 정도로 온도관리를 해야 딸기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주간에 고온이 되면 과실이 물러질 수 있고, 습도가 높으면 병 발생률이 높아지므로 충분한 환기를 통해서 습도를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서는 생육단계별 시기적절한 온·습도 관리를 통해 생산량 및 품질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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