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명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은 16일 '친박 핵심 3인방' 서청원 최경환 윤상현 의원의 징계 여부와 관련, "윤리위가 독자적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 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원-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인적쇄신 문제는 비대위 손을 떠나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동안 비대위 체제가 18일이 됐다."며 "여러 가지 당의 어려움이 있었고, 제대로 모습을 갖춰 가는데, 이번 주 안에 소위 얘기하는 인적쇄신을 매듭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 위원장은 "국민이 많은 관심을 갖는데 이것에만 매달릴 수 없다."며 "윤리위가 가동되니 매듭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징계는) 윤리위에 맡기고 우리 당은 어떻게 민생을 돌보는 일을 할 것인가에 당력을 총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