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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대권 행보에 나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겨냥해 "어설픈 대선주자 흉내 보다는, 끝까지 나라 자긍심을 지키는 쪽으로 유엔 결정 때까지 자중하기 바란다."고 지적했다.추 대표는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부패로 대한민국의 국격이 떨어지고 인권이 짓밟힌 박근혜 정부 5년을 보면서, 지난 4년동안 이렇다 할 대선후보 한 명도 만들지 못한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의 낯 뜨거운 모셔오기 경쟁에 반 전 총장은 제대로 처신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더구나 인류 인권사에 가장 수치스런 사건 중 하나가 위안부 사건일 것. 유엔은 바로 그러한 짓밟힌 소수자의 전시 인권을 보호하고 감시하고 꾸짖을 책무가 있는 곳."이라며, "(반 전 총장은)한일위안부 합의가 박근혜 대통령의 용단이며, 역사적인 평가를 받을 것이라는 극찬을 한 유엔 사무총장이다. 인권의식, 기본권 의식이 박약했지만 우리가 배출한 총장이기 때문에 그런 말 바꾸기도 평가하고 싶지 않다."고 꼬집었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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