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20 00:23:40

공직정년 도입 ‘노인폄하 논란’

표창원 “노인폄하 패륜 아니다” 극구 부인표창원 “노인폄하 패륜 아니다” 극구 부인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모든 공직에 65세 정년을 도입하자는 자신의 SNS 게시물이 노인폄하 논란으로 비화된 것과 관련, "노인 폄하나 어르신분들 전체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아니다."고 강조했다.표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나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 등은 정치권력을 쥐고 있지만 노인복지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다. 그걸 같이 엮어서 보면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정치인이나 고위급 장관은 정년이 없고 연세도 많은 분들이 주로 다 차지하고 있다. 선출직과 임명직 등 정부직 상당수가 정년이 없다. 국민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공직이기 때문에 다른 공직에도 정년이 있다면 선출직, 최고위직(임명직)에도 있어야 되지 않느냐란 취지."라고 설명했다.이어 "(정년)하한은 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면 각각 40세와 25세 이상이어야 한다. 이 하한도 없애버리면 좋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나설 수 있고 연령 상관없이 본인 능력에 따라서 선택 받으면 된다. 선출직을 살려서 없애려면 다 없애고 두려면 하한을 두듯이 상한도 둬야 한다."고도 주장했다.표 의원은 노년층의 반론에 대해서는 "제 말이 맞다는 것이 아니다. 제 의견을 말한 것 뿐이다. 논의와 토론을 하다 보면 한국 사회에서 선출직의 역할에 대한 건강한 담론이 형성될 것."이라며, "입법화, 제도화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청년들의 정치 진출을 막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계기도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그는 패륜적 주장이라는 새누리당의 주장에 대해서는 "새누리당이 망해가는 이유라고 본다. 세월호나 백남기 농민사건 같이 불리한 사건만 나면 말을 못하게 한다. 안보나 종북 이런 걸 내세워 상대방을 비난하고 자신의 지지층을 선동해 공격하도록 만든다."며, "그 순간은 넘어갈 수 있지만 각각 이슈에 대해 논리 등이 개발이 안된다. 반대는 반대논리를 내놔야한다."고 받아쳤다. 단 '72세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겨냥한 발언 아니냐'는 사회자의 지적에는 "반 전 총장 생각이 떠오르지 않은 건 아니다."며 " 특정 당이나 특정 후보를 염두에 두고 쓴 글은 전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