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20 00:23:21

미국, 2차인권제재 대상 발표

북한, ‘오바마 짐 싸라’ 반발북한, ‘오바마 짐 싸라’ 반발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1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북한이 미국의 2차 인권제재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의 인권 문제 보다 퇴임 준비에 집중하라고 반발했다고 CNN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논평에서 오바마 행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을 비롯해, 2차 인권 제재 대상을 발표한 것에 대해 적대 정책이라며 “제명을 다 한 자들의 단말마적 발악.”이라고 비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히려 “최악의 인권유린국, 인권불모지인 미국은 원래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논의할 자격조차 없다.”고 주장했다.조선중앙통신은 이어 "오바마는 그 누구의 '인권 문제'를 걸고들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백악관에서 짐을 쌀 준비나 착실히 하면서 임기 간 미국의 인권상황을 최악의 상태로 만들고, 수많은 미국인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자기 죄행이나 참회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충고했다. 이에 오바마 행정부는 즉각 논평을 하지 않았다고 CNN은 전했다. 앞서 미 국무부는 지난 11일 북한 인권침해 실태에 관한 2차 보고서인 ‘2016 북한 인권 침해 및 검열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는 지난해 11월 북한 강제노동수용소가 확충된 위성사진을 공개하고 이곳 수용된 북한 주민들은 강제 노동, 고문, 기아, 성폭행, 죽음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보고했다. 당시 위성사진에는 25호 청진관리소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엔은 북한에서 관리소로 불리는 이 수용소에 수용된 남성, 여성, 어린이를 비롯해 최대 12만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미 재무부는 지난 11일 이를 토대로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부부장 등 개인 7명과 기관 2곳을 제재대상에 추가했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대학/교육
대구 중구,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자 3명 선정  
호산대, 성년의 날 맞아 2007년생 재학생 ‘축하의 꽃’ 전달  
DGIST 후각융합연구센터, 향기산업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영남이공대, 부일전자디자인고와 기술인재 육성 업무협약  
대구한의대, ‘조무상 연구 장려금 전달식 및 감사의 밤’  
DGIST 창업기업 ㈜유니바, 46억 규모 국가 연구 수행 ‘AI 신약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대구한의대, 몽골 다르항올주 K-뷰티 공동브랜드 플래그샵 3호점 개소  
영남이공대, 개교 58주년 기념식 ‘성료’  
문경 육아종합지원센터, 스승의날 맞이 '활력 충전 밀 박스'전달  
문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봄소풍 프로그램’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