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추 육모상 사진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제공> |
|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주·야간온도 차이가 커지면서 고추 육묘상에 생리장해 등이 발생함에 따라 육묘상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고추는 육묘기간(80~90일)이 길고 모종 상태가 초기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온·습도 관리, 병해충 관리, 영양분 관리를 통해 우량한 묘를 생산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고추 육묘기의 적정 생육온도는 낮에는 25~28℃, 밤에는 15~18℃가 유지되도록 하고 고온이나 저온으로 인한 장해를 받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야간의 저온과 과습으로 인해 병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낮에 자주 환기시켜줘야 한다. 그리고 물을 줄 때에는 오전 10~12시 사이에 20℃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뿌리까지 내려가도록 충분히 공급하고 저녁에는 묘상의 상토 표면이 뽀얗게 말라 있는 정도로 관리해야 한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묘가 웃자라서 약해지고 조기에 비료 부족 현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고추 육묘 시기에는 잘록병, 잿빛곰팡이병, 총채벌레 등의 병해충 피해가 발생될 수 있다. 잘록병과 잿빛곰팡이병은 저온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므로 과습하지 않도록 환기시키고 발병했을 경우 신속히 적용약제를 살포해 확산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총채벌레는 칼라병(TSWV)을 전염시켜 육묘상의 큰 피해를 발생시키므로 그룹이 다른 적용약제를 번갈아 교호 살포하여 예방·방제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정식 전까지 고추 모종을 튼튼히 키우기 위해서는 고추 생육상태를 관찰하면서 영양분이 부족할 경우 요소(0.3%) 또는 4종 복합비료를 엽면시비해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조덕수 기자 |
|
|
사람들
경주시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가 지난 22일 황성동 공영주차장과 공동주택 일대에서 환경정비
|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꼼꼼복지단은 지날 27일 ‘APEC 클린데이’에 참여해
|
울진 후포면이 지난 27일 맨발걷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영주2동 통장협의회가 28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앙선 철도하부공간 일원에서
|
청도시화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여름 김장김치 100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
칼럼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로 중부동과 황오동
|
거경궁리(居敬窮理)는 마음을 경건하게 하여 이치를 추구한다는 뜻이다. 성리학에서
|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라는
|
<잃어버린 여행가방>은 박완서 작가의 기행 산문집이다. 이 글 속에는 인생의 여
|
물길을 막으면 저항력이 생기고 부패하며 임계점에 도달하면 둑이 터진다. 인간의 길
|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동물보건과, 日서 현장수업···반려문화산업 체험 |
계명 문화대, ‘늘배움서포터즈’ 발대식 |
대구한의대, 제2회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시험 필기 고사장 운영 |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단기 인턴십 |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떡제조기능사 특강 |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한국형 공인탐정' 도입해야" |
계명대-도공 대구지부, 교통안전 강화 위한 협약 |
계명문화대, 태국 방콕직업교육원과 TVET 교육 교류 업무협약 |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가산수피아와 파크골프 전문인력 양성 협약 |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말레이시아 티드렉(TIDREC)과 ‘맞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