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남경필 경기지사는 6일 당내 경쟁자 유승민 의원의 '보수 후보 단일화' 주장과 관련, "국민에게 바른정당이 새누리 시즌2 라는 오해를 사게 한다"고 비난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이 국면에서 이 얘기를 하는 건 우리 당에게 큰 해가 된다. 바른정당이 개혁 합리 보수로 가는 노력을 등한하게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에 오려는 사람 입장에선 '나중에 합치겠네, 왜 바른정당에 가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며, "이 주정을 거둬야 한다."고 '보수 후보 단일화' 주장 철회를 요구했다. 남 지사는 "원칙 없는 단일화는 바른정당의 존립 근거를 상실케 한다."며, "선거 전략 면에서도 너무나 한계가 뚜렷하다. 지금 보수끼리 뭉쳐서 진보와 겨루자, 이것은 스스로 이번 선거를 지자는 얘기가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원칙도 없고 선거 승리도 불가능한 보수 후보 단일화론을 거둬주길 촉구한다."며, "당 전체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 지도부도 그냥 있지 말고 여기에 대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유승민 의원은 남 지사의 이같은 공격에 "특별히 할 말이 없다."며 "생각 변화가 없는데 논의에 응할 필요가 뭐가 있느냐"고 '무시 전략'을 택했다. 유 의원은 전날 정책 발표회에서는 관련 질문에 "보수후보 단일화를 끝까지 안 하면 그게 패배로 가는 것이 상식 아니냐."며, "제가 바른정당 후보가 되면 나중에 어떤 보수 후보가 나올지 몰라도 범보수 단일화를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답했다. 뉴시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