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당 지도부가 지난달 말 청와대 측에 대통령 탈당 권유를 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제가 아는 한 지도부의 그 어떤 사람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다."고 부인했다. 인 위원장은 이날 오전 KBS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윤준호입니다'에 출연해 "저도 어제 저녁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며 이같이 밝혔다.인 위원장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영입할 의사가 있냐는 질문에 "이분이 아직 우리 당원도 아니고, 본인 자신이 출마한다는 의사를 밝힌 적도 없다."며, "우리가 자꾸 밖에서 이런저런 말을 하면 업무를 수행하시는 데 지장이 있으실 것 같다. 그래서 지켜보는 중에 있다."고 말했다.그는 다만 "본인이 탄핵 심판 후 출마를 하겠다고 이야기하면, 그때 가서 영입 여부는 검토할 수 있겠다."며 "우리 당은 그냥 진중하게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인 위원장은 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에 대해 "물론 그분의 외교 문제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경험이라든지 역량에 대한 부분에서는 아쉬웠지만, 당으로서는 별로 큰 충격이나 그런 것은 없었다."고 말했다.그는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주장한 보수 단일 후보론에 대해서는 "간단하다"며 "(유 의원이)우리 당에 들어오면 단일화가 된다."고 말했다.인 위원장은 새누리당의 인적 청산에 대해 "그래도 자부심을 가지는 게, 우리 당에 있었던 오랜 적폐였던 패거리 정치의 뿌리는 제거를 했다고 스스로 자평한다."며 "그러나 아직도 인적 청산이든 뭐든지 간에 계속해서 해야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당명 개정에 대해서는 "나는 애당초 이에 대해 반대했던 사람이지만, 그래도 특별히 여론과 당원 여러분이 당명을 개정해야 한다고 해 여러 차례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