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당국이 지난달 주민 1명당 하루 평균 400g의 식량을 배급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8일 전했다. VOA에 따르면 북한의 지난달 식량 배급량은 전년도 같은 기간 370g을 배급한 것에 비해 10%가량 증가했으나, 유엔의 1인당 하루 최소 식량 권장량인 600g의 67%에 불과하다. 또한 북한 당국이 목표로 하는 573g에도 크게 못 미친다. 또한 지난달 세계식량계획(WFP)은 북한 주민 82만여 명에게 2,560t의 식량을 지원, 북한 주민 1명이 WFP로부터 지원받은 식량은 하루 평균 100g에 불과했다고 VOA는 전했다. 한편 WFP는 지난해 7월부터 2년6개월 동안 북한 주민 170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영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까지 진행 계획인 이 사업에는 1억2900만 달러(약 1477억원)가 필요하지만,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은 2470만 달러(약 280억원)로 목표액의 19% 수준이라고 VOA는 덧붙였다.뉴시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