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문화예술의전당(관장 권혁서)에서는 25일부터 26일까지 진행 예정이던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공연기획사 파워엔터테이먼트는 관객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티켓파워 1위의 공연을 취소하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하며, 후속조치로 예매수수료와 티켓 배송비를 포함한 결제 대금 전액을 조속히 환불 처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연극의 주연을 맡은 문근영은 2월1일 급성구획증후군으로 수술을 받고 4, 5일 예정이던 대전 공연을 취소하고, 건강상태를 지켜본 결과 대구 공연과 안동공연을 건강상태로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또한, 전당은 17일 예정이던 서울시립교향악단 초청공연 또한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취소되었다고 밝히고, 지역 단체들의 신청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행하는 안동공연예술축제(APAF)가 24일부터 4월29일까지 총 10개 단체가 공연을 진행한다고 한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와 전화 054-840-3600으로 확인할 수 있다.김봉기 기자kbg1961@naver.com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