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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밀러 미국 백악관 정책 고문은 12일(현지시간) CBS의 시사토론프로그램 '페이스 더 네이션(Face the Nation)'에 출연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북한에 곧 또 다른 신호를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밀러 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 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휴양지 마라라고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함께 예정에 없는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100% 일본과 함께 하겠다."고 말한 데 대해, " 미국이 우리의 동맹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전 세계에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매우 곧 북한에 또 다른 신호를 보낼 것."이라며, "그 신호는 미국 군사력의 대대적인 재건."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대대적인 군 투자에 대한 승인을 의회에 요청한 사실을 지적하면서, 트럼프 정부가 "상상 그 이상의 의심의 여지없는 군사력 강화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밀러 고문은 같은 날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긴급 공동성명 발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전 세계에 강력하고 틀림없는 신호를 보냈다."면서, "대통령이 일본 총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서 확고부동하고 변함없는 동맹 지지를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 밀러 고문은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미국은 북한의 적대적 행동을 저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태평양 지역의 동맹국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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