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14일 안철수 전 공동대표의 '짐승 발언'을 비롯해 대북송금특검 공세 등 국민의당 메시지가 반문에 치우쳐 있다는 지적에 대해, "오는 말이 좋아야 가는 말이 곱다."며 원인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에 있다고 반박했다.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안 전 대표가 선거를 안 도와줬다는 얘기나 대북송금 특검 문제,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을 공격한 것은 거기(문 전 대표 쪽)에서 시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또 "나는 뉴욕한인회 회장과 미주지역총연합회 회장을 하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 환영위원회 위원장을 한 것은 굉장히 잘못했다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설명했었다."며, "김 전 대통령은 '그렇게 당신이 반성하고 사과를 한다면 됐다'고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것이 정치인이지, 거짓말하고 변명하고 그건 아니지 않나."라고 문 전 대표가 대북송금특검에 대해 사과 없이 거짓말만 한다는 주장을 폈다.박 대표는 아울러 "반문연대 이런 건 없다."며, "우리가 다른 당하고 뭘 하느냐. 우리와 안희정 충남지사·이재명 성남시장이 같이 연대를 하느냐."고 반박했다. 그는 또 안 전 대표가 2012년 대선 패배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문 전 대표 측 주장을 '짐승만도 못하다'고 표현한 데 대해 "독철수가 된 건 잘했다."고 치켜세웠다.한편 그는 호남 민심에 대해 "문 전 대표를 찍겠다는 사람은 없는데 왜 이렇게 지지도가 높은지 의문은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