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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대선준비위 발족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인 위원장은 이날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나와 "저희당으로서는 탄핵이 인용되는 경우, 대선이 60일 밖에 남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예년에 보면 12월에 대선이 치러진다 해도 지금쯤 그런 기구가 발족돼 (대선을) 준비해왔다."고 덧붙였다. 인 위원장은 전날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 정의화 전 국회의장이 조찬회동을 가진 데 대해선, "정치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진 않다."고 평가절하했다.그는 "김 전 대표는 당에 계시고, 김 의원도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과 의견 차이가 있지 않느냐. 정 전 의장도 정치세력이 따로 있지 않다."며, "몇 사람들이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한 것."이라고 말했다.인 위원장은 또 이들이 모여 분권형 개헌에 뜻을 모은 데 대해서도 "정치적으로 파장을 둘 수 있는 일은 아니다."며 "(개헌은) 국회 개헌 특위가 구성돼서 운영하고 있다."고 일축했다.한편 그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과 관련, "그 분이 결심하고 대선에 나가야 된다고 표명하면, 그때 저희들이 접촉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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