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은 20일 본인과 관련된 각종 의혹 제기로 야당에서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는 데 대해 "정무적으로 책임지라고 하지만 그럴 생각이 없다"고 일축했다.우 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관련 의혹을 모두 부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우 수석은 "김정주, 정운호, 이민희 등은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며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 하지 않은 의혹 제기에 대해서 (정무적) 책임을 지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우 수석은 또 "그동안 공직자로서 국민과 대통령을 위해 성실히 최선을 다해 일해 왔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그것만으로 모든 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 일을 계기로 알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보도를 보면 심지어는 제가 한 일을 넘어서 저의 가정사라든지 심지어 아들문제까지 거론되는 것을 보고나서 개인적으로는 매우 고통스럽다"고 전했다.아울러 우 수석은 언론에 "도저히 이런 상황에서는 일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다"며 "제발 제가 그냥 정상적으로 대통령 보좌하는 업무를 수핼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청송 현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
|
울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취약계층 103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반찬
|
울진 금강송면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대상으로 지난 13일~15일까
|
경산 중방농악보존회가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지부를 통해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
|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
대학/교육
칼럼
동영상이나 좋은 글을 카톡으로 매일같이 보내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다. 내용은 좋은
|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