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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선한 의지' 발언으로 논란을 샀던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율 상승세가 꺾였다. 4주 연속 상승세로 지지율 20%대를 넘어섰던 안 지사는 소폭하락, 10%대로 떨어졌다. 23일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지난 20~22일 사흘 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18%)과 무선(72%)·유선(10%) 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실시한 2월4주자 주중집계에서 19.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전주 대비 1.2%p 내려앉은 안 지사는 2위를 유지했다.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2.4% 지지율로 1위를 지켰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11.6%로 3위를,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10.5%로 4위를 각각 기록했다. 안 지사의 지지율이 떨어진 것은 지난 1월 3주차 조사 이후 5주만이다. 안 지사는 그동안 ▲19.3%(2월3주)▲15.7%(2월2주) ▲13.0%(2월1주) ▲6.8%(1월4주) 순으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왔다. 그러나 '박 대통령 선한 의지' 발언 등으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리얼미터는 "안 지사가 '박 대통령 선한 의지' 발언으로 PK·자유한국당·보수층에서 지지율이 결집한 반면에 호남·TK·서울·충청권과 20·40대, 민주당 지지층·무당층·중도층에서 이탈해 가파른 상승세를 멈추고 하락했다"고 분석했다.안 지사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1.1%→14.2%) ▲대구·경북(21.3%→15.7%) ▲서울(18.6% →16.9%) 순으로 지지율이 빠졌다. 연령별로는 40대와 20대에서 각각 3.5%p와 2.1%p 하락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2.3%p 하락했다. 문 전 대표의 경우 전주 대비 0.1%p 하락했지만 8주 연속 선두를 이어갔다. 특검 수사기한 연장을 둘러싸고 논란의 중심에 선 황 권한대행은 전주 대비 3.2%p 빠지면서 10% 초반대로 내려앉았다. 안 전 대표는 1.7%p 올라 3주만에 10%대를 회복, 황 권한대행과의 격차를 오차범위 내로 좁혔다.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45.4%로 1위를 이어갔다. 자유한국당(13.4%·2위)·국민의당(12.2%·3위)·바른정당(6.3%·4위)·정의당(4.7%·5위) 순으로 나타났다.한편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며 응답률은 20일과 21일 9.6%, 22일 9.7%로 각각 집계됐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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