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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진 합참의장과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은 12일, 2017 독수리(Foal Eagle·FE) 훈련에 참가중인 미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함을 방문해 한미동맹의 의지를 확인했다고 합참이 13일 밝혔다.합참은 한·미 군 수뇌부의 칼빈슨함 방문이 잇단 탄도미사일 발사와 김정남 암살 등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굳건한 한미동맹 의지와 능력을 현시하는 차원에서 실시됐다고 설명했다.이 의장은 이 자리에서 "어느 때 보다도 엄중한 현 안보상황에서 항모강습단의 FE 훈련 참가는, 미 전략자산이 언제라도 한반도에 전개할 것임을 보여준 것."이라며, "북한이 오판하여 도발을 한다면 동맹의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또 "키리졸브·독수리 연습은 방어적 성격의 연례적 연합연습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 가장 확실한 토대가 돼 왔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떠다니는 군사기지라 불리는 칼빈슨호(CVN-70·9만3,400t급)는 길이 333m·폭 77m에 달한다. F/A-18 슈퍼호넷 전투기, E-2C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 MH-60S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등 약 80대의 항공기를 탑재할 수 있다.칼빈슨호는 지난 10일부터 FE 훈련에 참가 중이며, 오는 15일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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