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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리 26호 사업<영천시 제공> |
| (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1일 화산면 당곡리에서 박봉규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하여 자원봉사단체,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26호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스타빌리지 사업은 그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봉사활동별로 축소 운영해왔던 사업과 달리 모처럼 여러 봉사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활기차게 진행됐다.
별빛회, 재난안전지킴이봉사단 등 총 10개 자원봉사단체에서 노후가옥 및 팔각정 정비, 방충망 수리, 장수사진 촬영 등을 추진했다.
특히 청도군자원봉사센터에서 이동세탁 서비스에 동참해 다양한 생활 편의 활동과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체험활동 전개로 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마을 주민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 마을 주민들은 “이런 뜻깊은 사업이 우리 마을에 온 것을 큰 행운으로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마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마을을 선정해 자원봉사자의 재능 나눔을 통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이번 26호 사업까지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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