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금호읍은 지난 22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60여 명이 모여 새봄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펼쳤다.
참여 회원들은 구암리, 대곡리, 신월리 등 마을의 주요 입구 도로변에 메리골드, 베고니아, 페추니아 등 형형색색의 봄꽃 4,000본을 식재하면서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금호읍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기열 금호읍장은 “항상 이웃들을 위한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에 감사드리며, 오늘 심은 꽃들은 지역 주민들에게는 위로와 치유의 선물이 되고, 금호읍을 찾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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