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전KPS(주) 원자력정비기술센터 전경<경주시 제공> |
| 경주시 외동읍 지역 업체인 한전KPS(주) 원자력정비기술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2200만 원을 외동읍에 기탁했다.
한전KPS(주) 원자력정비기술센터는 원자력 핵심 공기업으로 매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집수리, 사례관리대상자 난방용품 지원, 후원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정기후원 1200만 원에 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도윤 처장은 “한전KPS(주)는 지역 상생을 위해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장상택 외동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줘 감사하며 소중한 정성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표 기자 |
|
|
사람들
용운농장이 지난 29일 봉화군청 잔디광장에서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계란나눔 행사를 진
|
바살 봉화협 신진기 회장이 지난 26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바르게살기
|
경주시새마을회는 지난 30일 황성동 형산강체육공원에서 새마을동산 조성 및 기념비 제막식을
|
영천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30일 영천강변공원 일원에서 새마을지도자 150여 명이 참여한
|
경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9일 형산강 역사문화관광공원에서 회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