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성건동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철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동지역 독거노인을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손수 만든 밑반찬 5세트를 지원하고 있다.
김철수 위원은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기쁘다”며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할 뿐”이라고 했다.
윤철용 성건동장은 “이웃과 나눔으로 지역사회 아름답게 만들어 줘 감사하다”며 “이번 선행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다”고 전했다. 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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