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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모습(왼쪽부터 신진섭 감독, 서광재 선수, 권민호 선수, 김재민 선수)<경주시 제공> |
| 경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트라이애슬론팀 권민호 선수가 지난 16일 경남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열린 ‘2022 대한철인3종협회장배 철인3종 선수권대회”에서 58분 57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개최되는 ‘2022 누르술탄 U23 & 주니어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 선수 선발을 겸해서 진행됐다.
신진섭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 감독은 “어려운 시기에 훈련을 잘 따라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2022 누르술탄 U23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챔피언십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들과 호흡 맞춰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은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팀 감독과 선수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좋은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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