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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 현장의 일선에 있는 23개 읍면동 및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담당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 경주시는 사회복지 현장근무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주민복지서비스 읍면동 복지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 현장의 일선에 있는 23개 읍면동 및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담당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채현탁 대구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초빙해 ‘보건복지서비스의 이해와 실제 및 통합사례관리의 핵심기술 이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경주시 복지정책과 박미정 통합사례관리사의 생생한 실무교육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시간이 됐다.
경주시는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활성화 및 자원관리 등을 직접 수행해 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대상자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서정보 경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회적 위험으로 위기에 놓인 가구를 조기발굴, 신속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으로 사각지대 제로화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읍면동에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중심으로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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