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576돌을 맞이하는 한글날의 진정한 의미와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지난 8일 황리단길 일대에서 회원 20명과 함께 ‘나라사랑! 경북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가의 상징이자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태극기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코로나와 태풍피해로 지친 경주시민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
임한혁 분회협의회장은 “오늘 우리의 작은 행동이 잊혀져 가는 한글날 및 국경일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며 “행사에 동참해준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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