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이안면은 2023년 ‘CLEAN 이안면’을 역점사업으로 선정해 깨끗한 내고장 이안면 가꾸기 운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그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10시 이안면 자연보호협의회원, 마을 주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여 명이 이안면 여물천 일대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와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마을 경관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조점근 이안면장은 “아직 무더위가 가시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쾌적하고 깨끗한 이안면을 만드는 것은 이안면을 활성화하는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CLEAN 이안면’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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