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서 당진영덕고속도 청주방면 54㎞ 지점을 달리던 화물차에 25일 오전 3시 33분 경,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한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대원 28명을 투입,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한편 화물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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