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주 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시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상주인의 기상을 더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12일 문화회관에서 강영석 시장, 안경숙 시의장을 비롯한 역대 시민 및 농정대상·기업인 상 수상자, 시 관내 24개 읍·면·동 초청 인사,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기념식 식전 행사는 연희단 맥팝페라가수 이창훈 테너·판소리제작소 소리담기·소년소녀합창단 공연으로 문을 연 후 식순에 따라 개회선언, 국민의례, 시민헌장 낭독, 시민·농정·기업인상 시상, 기념 및 축사, 상주사합창단의 시민의 노래 등으로 행사를 마친다.
올해 선정된 시민상은 학술교육분야 이병재, 문화체육 강선희, 산업건설 남광우, 농정분야별 대상은 농정 황성길, 원예·유통·임업 최강섭 씨, 우수기업인상은 주)함라에이원 박대현·은척양조장 임주원 대표가 각각 받는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문경시 돈달회(회장 김인태)는 지난6월 27일 문경새재 일원에서 친구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