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북문동은 지난 11일 오후 8시에 북문 자율방범대 회원과 동 직원이 함께 지역 우범지역에 및 안전사각지대해소를 위한 방범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흉기 난동, 늦은 시간 귀갓길에서 발생하는 범죄 등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안전망 구축에 대한 목소리가 더욱 커짐에 따라 북문동 자율방범대의 역할이 더욱 중시되고 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방범 순찰을 해주는 북문동 자율방범대원분의 이웃사랑 정신에 감사드리며, 치안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북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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