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화북면이 지난 12일 지난 7월 호우피해를 입은 관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상주 화북면 행정복지센터와 세정과 직원 15명이 참석했으며, 농가주에게 간단한 작업요령과 안전 수칙을 교육받은 후 2,000㎡가량의 밭에서 들깨를 수확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송봉섭 화북면장은 작업 종료 후 “올 한해 이상저온과 잦은 호우로 시름이 깊으실 텐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다니 기쁘고, 작업에 참여해준 직원분들도 모두 고생했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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