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지난 19일부터 4일간 서울청소년 20명(서울 인솔자 3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주-서울 청소년 역사문화교류캠프인 ‘슬로시티 상주에서 하이패스를 타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상주·서울시가 업무협의를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 지역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지역을 교차 방문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와 전통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청소년 교류 활동이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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