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보건소가 관내 건강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한파를 대비한 안내문과 건강꾸러미를 지난 7일부터 전달하고 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인 만큼 한랭질환에 취약한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500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무릎담요, 양말, 핫팩, 영양제, 바르는 파스 등으로 방문 전담인력이 직접 찾아 전달한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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