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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국제식품전<상주시 제공> |
| 제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상주시도 참가했다.
상주 관내 우수 강소농이 지난 22일~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평가회는 강소농 육성 사업 성과보고회를 서울국제식품산업전과 연계해 강소농 사업 성과를 홍보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소비자와의 접촉 기회 확대를 통해 강소농 생산품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행사를 추진됐다.
시는 강소농 홍보 부스를 해해 젤코바와이너리(머루와인 등)와 황의정·문장대천마농원식품(천마가공품 등)의 우수한 상품을 전시 홍보하며, 다양한 구매 이벤트도 진행해 판매를 촉진에 나섰다.
한편 시는 지난 2011년부터 ’23년까지 총 756명의 강소농을 육성해 농산물 판매, 유통, 마케팅 등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강소 농가 애로사항 해결, 소득증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다녀가시는 모든 분들이 상주 강소농이 생산한 우수한 농산물·가공품을 만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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