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동면이 지난 23일, 용호형제창고(모동면 용호1길 45-20)에서 관내 매입확정 농가 28호가 참여한 가운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건조벼) 매입을 실시했다.
올해 매입 품종은 일품·해담쌀 2종으로 2,360포/40kg(건조벼)를 매입할 계획이며, 산물벼는 지난 10월 20일부터 10월 24일까지 상주시 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 상주DSC에서 319포/40kg를 매입 완료했다.
권준수 모동부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수확의 결실을 맺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데에 감사하다”며 “출하농가의 불편함이 없이 수매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매입 관계자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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