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5-08-29 15:53:26

경주 행정동우회, 종합사회복지관 찾아 따뜻한 온정 전달

십시일반 모은 100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 및 환경정화 활동
경주시민 염원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서명운동 전개

김경태 기자 / 1750호입력 : 2023년 11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지난 22일 경주시행정동우회에서 용강동 소재 경주시종합사회복지회관을 찾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경주행정동우회가 계묘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난 22일 용강동 소재 경주시종합사회복지회관을 찾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40여 명 회원들은 각종 서비스 보조업무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100만 원 상당의 위문품(밀키트)을 전달했다.

아울러 복지회관 직원과 함께 시설내부 청소와 주차장, 화단 등에 떨어진 낙엽과 쓰레기 등을 말끔히 정비하고, 최근 경주시민의 핵심 염원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행정동우회는 1986년 경주시청에 근무하다 퇴직한 공무원들로 결성된 지역 봉사단체로 평소에도 남산가꾸기 정화 활동, 경주시장학회 장학금 기부, 태풍 힌남노 수마 현장 봉사활동, 형산강 살리기 운동, 황성공원 자연정화 활동 등 노력봉사를 통해 경주사랑 운동을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

아울러 전북 익산 행정동우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영·호남의 화합 및 협력증진 등 양도시간 우호증진에도 크게 한몫을 하고 있다.

김정택 회장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복지시설에 따뜻한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에 더욱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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