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시 청리면, 아기탄생의 기쁨 함께합니다<상주시 제공> |
| 상주시 청리면이 지난 28일 박주형 시의원,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올해 첫 자녀를 출산한 가정을 방문해 출산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아기의 탄생을 축하했다.
신생아 탄생 경사의 주인공은 청리면 가천1리 부부(父이용희, 母팜옌안)의 첫째 자녀로 지난 13일 출생신고를 마쳤다.
이용희(신생아의 父) 자연보호협의회장 및 자율방범대장은 환경정화 활동 및 범죄예방 활동 등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 타의 모범이 되고 있어 마을 주민 모두가 축하를 전했다.
청리면에서는 원스톱 출산 서비스인 상주시의 출산 지원 혜택을 꼼꼼히 안내하고, 내복, 기저귀 등 아기에게 필요한 선물을 전달하며 아기 탄생을 축하했다.
이용희 씨 부부는 “면과 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박주형 시의원은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며 가정 내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종만 청리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면민들이 관심을 두고 잘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우광하 청리면장은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청리면에서 소중한 아기가 태어나서 기쁘다”며 “행정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예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청복2리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
|
상주 이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 22가
|
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회
|
문경시는 구도심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인근 주민의 민원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문경
|
문경시 점촌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순애, 민간위원장 김주용)는 지난24일 지역
|
대학/교육
칼럼
2006년 7월 4일 선포한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20년 째를 맞고 있
|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