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5-08-29 15:51:37

경주박물관, 경주 지진 피해 없어

최신 면진 시스템 구축
김경태 기자 / 1752호입력 : 2023년 11월 30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경주 지진 피해 없어-최신 면진 시스템 구축으로 문화재 보호<국립경주박물관 제공>

국립경주박물관이 지 30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4.0의 지진으로 인한 문화재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였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지진이 발생한 이후 긴급점검을 통해 국보 '성덕대왕신종'을 포함해 천마총 금관, 고선사 터 삼층석탑, 백률사 약사여래 등 주요 지정 문화재의 피해 상황을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지난 2016년 경주 지진 이후 국립경주박물관은 관람객과 문화재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종 면진 성능 개선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전시실 내 설치된 면진시스템은 지속적인 검증과 실험을 통하여 규모 8.0 이상의 지진에서도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최신 기술로 적용하였다.

국립경주박물관은 관람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그리고 소중한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김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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